몇 일전 지인이 건내준 술 깨는 약 입니다

편의점에서 샀다고 하던데

신기해서 포스팅 합니다

가격은 5천원 이었던 것 같네요


이경제 한의사분은 참 재주가 많으 신거 같네요

이런 술 깨는 약도 만드시고

방송에도 자주 나오시고


작명 센스도 좋습니다

술 + 비타민 = 술타민 

(제 추측 입니다!)



외관 입니다

귀한 약이라 접시에 올려서 찍어 보았습니다

갑자기 생각이 든 건데

사람들은 좋아서 술을 마셨으면서

왜 이런 약을 먹어가면서 술을 깨려고 하는걸까요?

다음날 어려울 것 같으면 그만 마셔야 하는데...

그게 참 어렵죠?


차라리 술 맛이 확 떨어지는 약이 있었으면 하네요 ㅎㅎ



열어 보면 황금색의 원통에 잘 포장 되어 있습니다

이름이 웃기죠 술타민!



우황청심환 처럼 큰 알약이 있을 줄 알았는데

환으로 여러개 있네요



이렇게 제품의 설명서도 들어 있습니다


뭐 뜯어 본 김에 복용도 했습니다만

지인과 반 씩 나눠 먹어서 효과는 그리 느끼지 못했습니다

다음에는 전부 다 먹어보고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


참고로 저는 여명808이 제일 잘 맞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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